캐스팅만보고 이거, 2번은 봐야되겠는데 싶었다.
(한참 지난) 낭독회 영상들을 보면서, 응 그래야겠다 맘먹었다.
어떻게 기다리나-

상반기엔 그래도 좀 건너뛰어도 좋은 것들이 많아서 참을만 한데,
하반기부터는 줄줄이 놓치기 싫은것들뿐이라, 설레면서도 걱정된다야-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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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nodaz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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